[모젯] 정오의데이트 졸업생 인터뷰 - iOS 개발자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모젯에서 산업기능요원으로 전직하여 iOS개발 업무를 수행하였습니다. 산업기능요원은 대체복무제도 중 하나로 국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병역의무가 있는 사람 가운데 일부가 선발되어 정해진 기관이나 산업체에서 대체복무를 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 모젯 입사 계기가 있을까요? 이전 회사에서 이미 산업기능요원으로 편입하여 근무하는 중 전직을 위해 알아보는 중 모젯과 만나게 되었습니다. 전직 회사를 찾을 때 세운 기준이 있었는데, 첫 번째로 앱 서비스를 직접 개발하고 운영하는 곳, 두 번째 수익을 발생시키고 있는 곳, 마지막으로 산업기능요원을 채용하고 있는 병역지정업체인 곳 이었습니다. 그 중 모젯을 확인하여 바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이전에는 어떤 일을 하셨나요? 이전에는 새로운 앱을 만들었는데, 서버 / 안드로이드 / iOS 파트 모두를 맡아 개발 업무를 진행했습니다. 여러가지 일을 해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는데, 그러다 보니 조금씩 겉핥기로 일을 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모젯에서 업무하면서는 각 파트별 개발자들과 프로덕트팀과 같이 의견을 내며 일하고, 개발환경도 개선해 나갈 수 있어서 안정적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다는 점이 개발자로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

모젯에서 근무하며 가장 좋았던 부분은 무엇일까요? 함께 일하던 동료들이 가장 좋았던 기억으로 남았습니다. 입사 당시 제가 가장 연차가 낮았는데요. 저는 1년차라 모자란 부분이 많았다고 생각 했습니다. 다들 경력이 많으시다보니 어떤 일들도 스무스하게 진행되었다고 생각했어요. 그런 부분에서 얻은점이 많았습니다. ​ 그리고 회식이 자유로운 분위기어서 좋았구요(먹는 것에 진지한 타입)! 또, 워크숍이나, 직원선물 등 소소할 수 있는 부분에서 섬세하게 챙겨주시는 부분이 좋았습니다:)


개발자 커뮤니티에 채용 홍보를 해주셔서 인재 추천 혜택을 받으셨죠? 회사에 좋은 추천 제도가 있잖아요! 재직자 추천으로 채용이 되는 경우 추천 지원금 200만원을 받을 수 있는데요. 이런 부분을 활용해 보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어요! 산업기능요원을 채용하는 IT회사 중에 학생들을 이용해 제도를 악용해 처우가 열악하고, 업무강도가 살인적인 곳이 많다고 들었어요. 제가 추천한 인재도 산업기능요원을 채용하는 회사를 찾고 있었는데 모젯은 산업기능요원도 차별 없이 능력에 기반한 처우를 받을 수 있는 좋은 환경이라고 생각해 추천하게 되었습니다. ​ 모젯에서는 어떤 분들이 일하면 좋을까요? 모젯은 자극을 받을 수 있는 요소들이 많아요. 모두 열심히 일하니깐요. 그래서 치열하게 성장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잘 맞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각 파트별 개발자들의 코드를 보면서 배운 점이 많아서 좋은 시니어를 만나고 싶은 분들께도 추천하고 싶습니다. 또 생각나는 점은 개발팀에서 변화했으면 하는 점에 대하여 가감없이 이야기 했고, 최근에는 정식 제안도 드렸어요. 다행히 제안한 내용을 잘 받아들여져서 QA 과정에서의 변화가 생겼담니다. 좋은 문화에 대한 생각이 있고, 또 그것을 제안할 수 있는 사람이면 좋겠습니다.